꽃은 계절의 변호와 함께 우리 삶에 아름다움과 의미를 더해줍니다.
그 탄생화의 얽긴 이야기, 관리 방법, 간단한 꽃꽂이 디자인등을 소개합니다.
탄생화는 나라와 문화 그리고 기후와 환경에 따라 개화 시기가 달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달 1월과 2월의 탄생화는 무엇일까요?
유럽지역은 천인초, 프리로즈라는 꽃이며, 미국은 카네이션과 프리물러 프랑스는 은방울꽃과 히야신스
중국은 매화와 살구꽃 일본은 수선화와 바이올렛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무엇일까요?
우리나라는 수선화와 매화입니다.
1월이면 볼 수 있는 수선화와 겨울의 아름다움을 지닌 매화꽃입니다.
수선화 이른 봄에 피우는 꽃이나 추운 늦 겨울에부터 볼 수 있는 꽃입니다.
줄기가 비닐줄기로 조금만 힘을 주면 꺽이는 꽃이기도 합니다.
입은 나팔관 같이 생겼으며 그 주변으로 꽃잎이 피는 꽃입니다.
꽃의 컬러는 화이트와 노랑, 연분홍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보여지는 꽃은
노랑과 화이트가 많습니다.
수선화의 꽃말은 자기애, 자존심, 자만심 등이 있으며, 복수라는 무서운 꽃말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컬러별대로 약간의 꽃말이 다른 것이 화이트의 수선화는 존경과 신비를 가지고 있으며, 노랑은 사랑해줘 / 내곁으로 돌아와줘 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는 자기애와 자존심, 자만심등이 가장 대표적인 꽃말인 것 같습니다.
수선화는 줄기가 일자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꽃이기게 딱딱한 꽃병보다는 모양이 있는 꽃병을 사용한다면, 일자의 뻣뻣한 느낌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활짝 핀 노랑수선화
블루의 꽃병을 선택하여 색을 더 선명하게 함
또한 수선화를 꽃다발에 넣고 싶다면
무게가 무서운 꽃다발보다는 가볍게 선물할 수 있는 용도로써 좋을 것 같습니다.
수선화의 특성상 비닐줄기가 약하기때문에 무게가 무겁다보면 줄기가 눌려 의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줄기가 약한 꽃들끼리 모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번에는 2월의 탄생화를 보겠습니다.
2월의 탄생화 매화꽃은 납역소교목으로써 2~3월에 피는 꽃입니다.
매실이 열리기 전에 피는 꽃이 매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화는 홍매화, 백매화, 청매화가 있습니다.
매화의 꽃입을 보시면 알겠지만, 다섯 개의 꽃입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수술이 사방으로 퍼져있는 모습으로 활짝 핀 모습이 아름다움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예쁜 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군자의 하나로 매난국주로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이른 봄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우다 하여 매화를 설중매라고도 부릅니다.
매화의 꽃말은 고결한 마음, 결백, 기품, 인내입니다.
매화는 교목이기 때문에 절화를 꽂는 것처럼 예쁜 느낌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교목의 거친 느낌이 좀 더 강한 꽃나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꽃다발에 넣기보단 하나의 멋으로 공간이 탁 트힌 곳에 진열하면 좋 것 같습니다.
매화나무
시장에서 구매 해 온 거친 느낌의 매화를 화병에 거꾸로 꽂아보았습니다.
거친 느낌의 매화를 보고 있으니 매서운 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이 연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여지는 매화의 모습입니다.
화기를 달리하여 매화 나무를 꽂아보았습니다.
같은 소재이지만 화기에 따라 꽂는 각도에 따라 보여지는 느낌도 다릅니다.
위에 사진과 넓은 화기에 꽂은 매화나무는 추운겨울을 다 보내고,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매화 나무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소재에 따라 형태에 따라 다른 멋을 느끼고 싶다면 매화나무 어떠실까요?